


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사진은 갤러리에, 대화는 메신저에, 일정은 캘린더에, 예약 정보는 이메일에 흩어져 남습니다.
시간이 지나면 "그때 어디 갔었지?", "사진 좀 보내줘", "그 식당 이름 뭐였더라?"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됩니다.
저는 사람들이 실제로 기억하는 것은 사진 한 장이 아니라 사람, 장소, 시간, 그리고 함께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흩어진 기록들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서비스인 Rimvio를 만들고 있습니다.
현재는 지도 기반으로 사진과 영상을 기록하고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,
하나의 장소를 중심으로 그때의 사람, 기록, 추억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.
장기적으로는 여행, 모임, 프로젝트 등 사람들이 함께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계획부터 기록, 회고까지 연결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
Rimvio — 사람과 함께한 경험을 연결하는 플랫폼
현재 구현 중인 기능
- 지도 기반 경험 기록
- 사진 및 영상 업로드
- 위치 기반 경험 핀 생성
- 친구와의 실시간 공유
- 경험 타임라인
향후 기능
- 여행 및 모임 공동 계획
- 일정 공유
- 참여자 관리
- 항공권, 숙소, 티켓 등 구매 및 관리 서비스
- 경험 기반 개인화 추천
저희는 단순한 사진 앱이나 SNS가 아니라, 사람들이 함께 계획하고 경험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.
-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
- 친구들과 추억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람
- 커플, 가족 단위 사용자
- 모임 및 커뮤니티 활동이 많은 사람
-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돌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
주 1회 정기 미팅
필요 시 추가 온라인 미팅 진행
- 온라인
- Discord
- Google Meet
커뮤니케이션
- Slack
- GitHub
- Notion
현재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, 필요 시 오프라인 미팅도 가능합니다.
현재 Rimvio의 기획, 설계, 개발을 혼자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.
수개월간 혼자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왔으며, 단순 아이디어 단계가 아닌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»https://rimvio.vercel.app
현재 코드베이스는 수십만 줄 규모이며,
Next.js
TypeScript
Supabase
Tailwind
PWA
기반으로 개발 중입니다.
제가 맡을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전체 제품 기획
- UX 설계
- 제품 방향성 결정
- 프로젝트 매니징
- 개발 리딩
이제는 혼자만의 프로젝트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팀을 만들고 싶으며, 제품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.
현재 아이디어 검증 단계가 아닌 실제 제품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.
단순히 포트폴리오 한 줄을 위한 프로젝트보다는, 서비스를 함께 성장시키고 출시까지 경험해 보고 싶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.
기술 스택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.
프론트엔드, 백엔드, 디자이너, 기획자 모두 환영합니다.
"여행은 시작일 뿐입니다."
사람과 함께한 경험을 더 잘 기록하고, 연결하고, 기억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. 지원하세요
prod: https://rimvio.vercel.app
projectTypeString2.01 waiting_apply
프로젝트 apply